본문 바로가기
반려동물 특징

페르시안 고양이 특징 알아보기

by 어서들 오시개 난다윤 2021. 8. 1.

페르시안 고양이

 

페르시안 고양이 특징

페르시안 고양이는 정말 많이 키우는 모종 중 하나입니다. 둥글한 얼굴에 앙증맞은 다리 길이 그리고 긴 털이 특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페르시안 고양이가 매체에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인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집사들의 입문 모종을 페르시안으로 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보통 무게는 4~6kg까지 성장하며 외모가 흡사 시추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페르시안 고양이는 2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귀여운 외모를 갖은 일반 고양이처럼 생겼지만, 하나는 불도그처럼 못생긴 고양이가 있습니다.

 

많이 키우는 것은 귀여운 외모를 갖은 페르시안 고양이지만, 불도그 닮은 못생긴 페르시안 고양이가 오히려 매력이 있다며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페르시안의 별명은 귀부인인데, 부잣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처럼 교양 있는 느낌을 줍니다. 이런 우아한 느낌은 털이 길고 얼굴이 둥글둥글하여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체형이 전체적으로 둥글해서 친근한 인상이며, 굵고 짧은 다리와 역시 굵고 짧은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분양받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페르시안 고양이가 가장 먼저 매진이 됩니다. 그래서 분양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페르시안 고양이는 항상 1순위입니다. 한번 보면 내 식구로 데리고 오고 싶은 욕구가 나와 집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귀에서부터 목과 가슴에 풍성한 갈기를 거쳐 꼬리털에 이르기까지 전신이 긴 털로 덮여 있는데 이것이 페르시안 고양이의 매력이지만, 그만큼 빗질을 자주 해줘야 하며 털이 많이 빠집니다.

 

페르시안 고양이의 종류는 여러 가지지만 99%가 흰색 페르시안 고양이를 찾습니다.

 

 

페르시안 고양이의 성격 

페리스안 고양이는 조용하며 느긋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보통 첫 집사 입문을 페르시안 고양이로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요. 거의 말썽을 부리지 않으며 빗질을 해주어도 조용히 빗질을 느끼며 가만히 있기 때문에 관리하기도 편합니다. 또한 주인을 잘 따르는 성격이어서 강아지처럼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종이라도 환경에 따라 성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을 기본적으로 잘 따르기는 하지만 살이 많이 찌거나 체력이 약해지는 경우에는 매우 귀찮음을 많이 타게 되어, 주인이 와도 아는 채도 안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적절한 사료량과 집안에서 재밌는 놀이를 자주 해주면 좋습니다.

 

또한 울음 소리가 다른 고양이와 조금 다르게 음악 소리처럼 아름답게 내어 더 집사들을 안달 나게 합니다. 페르시안 고양이의 간절한 눈망울에 아름다운 울음소리는 집사들이 페르시안 고양이의 물음에 응답할 수밖에 없게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털이 길기 때문에 늘 빗질을 해줘야 하는 것이 가장 큰 골칫거리이며, 거의 매일 빗질을 해주며 관심을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털 뭉치가 집안 곳곳에 돌아다닐 수 있으며, 스웨터나 니트 같은 옷에 털들이 껴 있는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실제로 지인은 페르시안 고양이의 빗질을 하루에 2번씩 해주는데도 털이 많이 빠진다고 합니다. 빗질을 안 하면 거의 뭉텅이로 빠져 있다고 합니다.

 

페리 시안 고양이의 넘치는 매력만큼 다른 고양이들 보다는 비교적으로 많이 손이 가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명심하여 키우시길 바랍니다.

 

 

페르시안 고양이 역사

페르시아와 아프가니스탄 지방이 고향인 페르시안 고양이는 앙고라 고양이로 불렸다고 합니다. 순종과 장모종으로 나눠져 있으며 우리가 아는 페르시안 고양이는 대부분 장모종 고양이입니다.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페르시아에서 하나의 상품으로 불렸던 고양이였습니다. 그래서 페르시안이라는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페르시안 고양이는 대체로 흑색, 청색, 황색, 백색 등 다양한 털 색상을 띠고 있지만 대부분 흰색을 선호하기 때문에 인위적인 교배로 인해 흰색 페르시안 고양이의 개체 수가 많아졌습니다.

 

수명은 대체적으로 장수하면 15년 정도 사는데, 살아온 환경과 식습관에 따라 더 살기도 하며 10년 정도에서 생을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르시안 고양이는 잘 움직이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장난감을 가지고 자주 놀아주지 않으면 몸이 금방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순한 성격인 만큼 잘 움직이진 않아서 하루에 몇 번은 같이 놀아줘야 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