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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특징24

러시안블루 특징과 성격(실제 키웠던 후기 포함) 러시안블루 실제 키웠던 후기 보편적인 러시안블루의 성격과 특징 등을 다루기 전에 제 후기를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러시안블루는 강아지처럼 사람을 잘 따릅니다. 집사 옆에서 잠들기도 하며 문을 닫아 놓고 자면 문을 열어달라고 문을 앞발로 계속 긁기도 했습니다. 또한 손님들이 오면 손님 주위를 맴돌며 냄새도 맡고, 그렇게 경계심이 많지는 않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자신을 만져달라고 엉덩이를 내밀고 배를 보이며 드러눕기도 합니다. 거의 외관만 고양이지 강아지와 비슷했습니다. 다만 점프력이 엄청나 냉장고 위든 어디든 다 올라갑니다. 러시안블루가 올라가지 못할 곳은 없습니다. 털이 많이 빠지기도 해서 이곳저곳 우리 러시안블루의 털이 없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목욕을 매우 싫어합니다. 목욕 한번 하려면 거의.. 2021. 8. 3.
페르시안 고양이 특징 알아보기 페르시안 고양이 특징 페르시안 고양이는 정말 많이 키우는 모종 중 하나입니다. 둥글한 얼굴에 앙증맞은 다리 길이 그리고 긴 털이 특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페르시안 고양이가 매체에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인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집사들의 입문 모종을 페르시안으로 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보통 무게는 4~6kg까지 성장하며 외모가 흡사 시추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페르시안 고양이는 2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귀여운 외모를 갖은 일반 고양이처럼 생겼지만, 하나는 불도그처럼 못생긴 고양이가 있습니다. 많이 키우는 것은 귀여운 외모를 갖은 페르시안 고양이지만, 불도그 닮은 못생긴 페르시안 고양이가 오히려 매력이 있다며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페르시안의 별명은 귀부인인데, 부잣집에서 키우는 .. 2021. 8. 1.
슈나우저 털빠짐,특징 알아보기 할아버지 닮은 슈나우저(Schnauzer) 특징 슈나우저의 고향은 독일입니다. 슈나우저는 입 부분이 굉장히 발달되어 있는데 슈나우저 이름이 주둥이를 뜻하는 독일어에서 나온 단어입니다. 사실 이 견종은 우리나라에서 유행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CF, 유튜브 등의 매체에서 나오게 되면서 90년대에 들어서 우리들에게 친근한 반려동물이 되었습니다. 털 색상은 수염, 눈썹, 다리 부분만 흰색이고 나머지는 검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간혹 다른 견종과 교배를 통해 다른 색상을 띠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슈나우저를 '할아버지견'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어려도 외관이 할아버지처럼 생겼다고 지어진 별명이며 수염과 눈썹 부분이 흰색으로 되어 있어서 더 늙어 보이기도 합니다. 특유의 외관으로 인해 어렸을 때도 꽤.. 2021. 7. 31.
퍼그(Pug) 키울 때 참고해야 하는 특징 주름이 매력적인 퍼그(Pug) 특징 퍼그(Pug)의 고향은 중국입니다. 중국 황제가 키우며 군견으로 활용하던 견종입니다. 최초에 퍼그는 조금 다르게 생긴 외형을 갖고 있었으나, 유럽에서 못생긴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유형으로 퍼지면서 개량된 강아지입니다. 강아지는 우리에게 참 친근한 동물이나, 사람들의 이기심에 개량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퍼그(Pug)의 단어 뜻 자체가 '반려동물'입니다. 퍼그는 최고 35cm까지 성장하며 무게는 10kg까지 나갑니다. 보통 살색이나 갈색을 띠지만 희귀하게 흰색의 퍼그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퍼그의 매력은 불쌍한 표정을 하고 있는 외모입니다. 무언가 엄청나게 억울한 일을 당한 것 같은 표정을 하고 있으며 쓰다듬으면 털이 부드러워서, 다른 견종과는 조금 .. 2021.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