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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견주 애완견 추천, 시츄에 대해 알아보자 시츄 외관 특징 크기가 많이 자라지 않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애완견으로 시츄가 있습니다. 시츄는 최대 28cm까지 자라며 체중은 최대 8kg입니다. 하지만 많은 애완견들이 소형화되며, 2~3kg의 시츄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욕심으로 계량화된 시츄는 애완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뭔가 석연치 않는 점입니다. 작은 체구로 인해 콩시츄라고도 불리며, 고향은 중국입니다. 중국에 가장 인기 있는 애완견의 특징은 주둥이가 짧으며 눈이 크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시츄를 키우는 견주들은 시츄가 코를 고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는 신체 구조상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사람에게 전혀 적대감이 없어서, 아무 사람들에게나 배를 보이며 애교를 부립니다. 또한 몸이 고양이와 같이 유연해서 걷는 모습.. 2021. 7. 22.
요크셔테리어 수명,성격 몰랐다면 함께 알아보기 요크셔테리어 특징 요크셔테리어는 극소수의 마니아층이 찾는 견종입니다. 영국에서 시작되었으며 품격 있는 외모와는 다르게 고향은 험난하다고 소문난 요크셔가 기원입니다. 요크셔테리어라는 이름이 조그마한 테리어들을 데려와서 쥐 잡기 용도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오랜 시간에 걸쳐 품종 교배로 인해 요크셔테리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크셔테리어는 영국에서 별명으로 걸어 다니는 보석이라고 불릴 정도로 우아하면서 친근한 견종이죠. 한때 영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누구든 이목을 끄는 귀엽고 우아한 외모를 갖고 있지만, 자신이 예쁘다는 것 아는 것인지 콧대가 정말 높습니다. 요크셔테리어 성격 자신만의 세계관이 있어서 고집이 굉장히 세고, 강아지 훈련사들은 훈련이 가장 어려운 견종으로 뽑기도 합니다. 자신이 예.. 2021. 7. 22.
시베리안 허스키의 모낭형성장애와 탈모 자가진단법 시베리안 허스키의 모낭형성장애, 비슷한 견종 대부분 시베리안 허스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식구로 맞이 했다가, 자주 나타나는 증상인 시베리안 허스키의 모낭형성장애를 방치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탈모 증상은 시베리안 허스키뿐 아니라 털이 긴 아메리칸 헤어리스 테리어나 차이니즈 크레스티드와 같은 견종에서도 자주 발생합니다. 계절에 따라 털갈이를 하거나, 털이 거의 없는 품종들이죠. 시베리안 허스키의 모낭형성장애는 어린 시베리안 허스키들에게 자주 발생하는데 4~5개월 정도 털이 정상적으로 나다가 이후에 털갈이를 하지 않고 속 털의 색상이 나빠지며 탈모증세가 나타나는 것인데요. 이로 인해서 시베리안 허스키의 피부가 건조해지며, 모낭형성장애로 의심될 경우 유관으로 확인할 때 꼬리 부분이 가장 많은 영향을.. 2021. 7. 21.
골든 리트리버 수명과 성격에 대해 알아보자 골든 리트리버 성격은 어떨까? 골든 리트리버는 딱 봐도 우아한 모습을 하고 있는 강아지로 누구나 한 번쯤 키워보고 싶은 반려견입니다. 고급스러운 털의 모양과 황금색 색상은 누가 봐도 한눈에 끌릴만한 매력을 갖고 있죠. 큰 덩치와는 다르게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무척 잘 따르는데, 사람들에게 너무 경계가 없어서 오히려 그게 더 걱정인 주인들이 많습니다. "짖지 않고 경계심이 없으면 오히려 좋지 않으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집이나 주인을 지키기에는 덩치만 클 뿐 성격은 너무나 온화하기에 다소 적합하지는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보안이 잘 돼있는 요즘 굳이 집 지키기 용도로 반려견을 데려오는 경우는 없죠. 골든 리트리버는 참을성이 강하고 어린아이들이나 작은 동물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다만 골든 리.. 2021. 7. 21.